나누기 애매해서 좀 긴 것 같기도?
스압 있을 수도 있습니다.

명령하지마라.






이렇게 모에해도 되는 거임...?

어휴 알았다 끝까지 안 보이는 곳에서도 존내 지켜줄게








에스알리 가능성 있을까욤? 쫌 좋은데? 볼수록 호감인데? ㅎㅎ

하이델린님 잠수충이라 카톡 +999개 쌓여있을듯

말도 ㅈㄴ 어렵게 함
최악의 상사 타입인데 내 직속 상사임
일을 무슨 암호 해석하면서 해야 해





걍 ㅈㄴ 기특해서 넣었어요
브리저튼 외전처럼 테이블 개박살내고 고양이한테 키스 갈기고 싶음


가능.
제 여친과 남친이 사귀는 것을 허락합니다.






와................

파판 14 계속 서비스 해도 되는 게임 맞음?
사람을 개씹덕새끼로 만들려고 작정을 했잖아
미친새끼는 내가 아니라 이 게임 운영자임

그라하 티아로 트레해주실 분 구합니다.

새벽이랑 꺄르륵 웃고 떠들었더니 초록꽃 됨
나 알았다
노랑이 기쁨, 놀람 이런거고 이건 우정의 초록입니다
제가 슈슈룬 어린이라서 완벽하게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거 왜 모으는 건데
빛전 지금 쇼콜라 바닐라 된 거임?
뭔데~~

얘가 오글의 왕임 (ㅋㅋ

내가 가고싶어서 가는 게 아니라 니가 팔리아치랑 손 잡고 아주 그냥 전국적으로 지랄을 하니까
에휴 됐다 욕 하기도 지친다


팔리아치 니가 보기에도 쟤 이상하지


하루종일 사람만 썰고 개딱딱한 의자에 도도하게 앉아있기만 하니까 지루하지
두쫀쿠 까르보불닭볶음면 우롱밀크티펄추가밀크폼추가 같은 것좀 먹고 살아봐...



하.. 알았다 시발 맞짱 떠줄테니까 개같은 탑 다 치워라


뭐지? 얘도 좀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 옴 ㅋㅋ



서로 미친놈이라 생각할듯

뭐라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정신병원 가 봐
-

또또님과 발렌티온? 암튼 기간한정 퀘를 했음
공주와 케이크 세 판을 만들었네요 ^^~
-

뭐냐 그... 빛전끼리 단체로 맞짱뜨는 곳에서 소환사 해보고 싶어서 미루고 미뤘던 비술사를 시작했습니다.
흐디님이 쩔해준다고 해서 야호 개꿀~ 전직만 하고 ㄱㄱ 했는데 옷이 없어서 팔려가는 노예남 같아짐

주인님을 응원하는 노예남 시점

무기를 만들어주시는 주인님


어때요
머싯죠
염색병에 걸려서 이후로 머리색이 계속 변합니다
하루만에 살짝 연한 흑발로 돌아왔어요
-

에오르제아 경희대학교

저번에 내가 비난했던 할아버지다
그땐 ㅈㅅ했어요
지금보니 완전 선하고 인자하시다 ^^


그냥 맞짱뜨고 다녔더니 다 저를 사랑해줬습니다.

오오오 드디어!!!!!!

네.

그럴 줄 알았삼!!!!!

알피노가 그게 가능해요!? 한마디 했다가 갑자기 교수님이 수업하자함
아아... 폐급학생 출신이라 구도만 봐도 하품 나온다

오 그럼 에테르 펑펑 쓰면 다이어트 되나요?




알리제도 졸린가봄


ㅈㄴ 흥미로워서 잠 깸
효월 제 7재해 이야기인겅미?


그걸 교수님이 어케 아시죠?
조종당한 사람은 기억이 없을 텐데요?
교수님도 조종 당했을지도 모름
조종 당한 줄도 모르실걸요?

우등생들이 알아서 질문해주고 난 고개만 끄덕임
그래 정말 내가 궁금했던 거야




흠....
아주 의미심장해보이는데
전혀 모르겠어서 걍 종이만 빤히 보다가 넘김

뭔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다른 생명으로 다시 탄생
이거 죽은 사람도 환생 가능한가요
저 정말 다시 환생했으면 하는 여자가 있거든요

교수 평가 만점 드립니다.
교수빽 생겨서 대강당 이용할 수 있게 됨
자자 교수한테 미움받으면 곤란한 녀석들은 순순히 나에게 협력해라

여~~ 거기 분위기 좋아보이는데~~~

조뺑이 치러 가자! 하니까 쿠쿠루가 꼰대마을에 남는다고 함
불안한데
효월에서 쿠루루 죽을듯
나 혼자 남을게 이런 말 안 좋아해
같이가자

한 편 에오르제아 연합 -

그러세요 그럼.


그래요. oO(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챙기기도 바쁜데 쩝.)

산크아빠 일 너무 열심히 함
잼얘 좀 준비해 두세요

ㅋㅋ
개호감


보수는 얼마 줄 겁니까? 라는 생각을 다들 하고 있다고?

아니잖아.



말 걸라한 거 어케 알았냐?
무시하고 바로 말 걸었는데
오래된 게이 부부 느낌으로 서로의 안부만 물어봄


ㅎㅇ
솔직히 뭐 하던 아저씨인지 잘 기억 안납니다
파판 스승님들이 악플 달았어서 대충 나쁜놈이겠거니. 하고 봄.



글쿤. 오지마라.

새벽 청소년들은 다 막 빨강 파랑 이런 옷 입고 있는데
비교적 연장자들 셋 다 채도 낮거나 흑/백인거 직장인 패션 같고 웃기다 (좋음)

다 아는 사람들이구먼 (동시에 잘 모른다)


개호감누나
나 얼빠인데 설레게 생기셔서 네에.../// 하고 힘 빌려줄 수 있음

힐러 키우기 싫어서 경험치 받아먹으려고 백마로 들어온 것 뿐인데
걱정해라.
백마 스킬 다 까먹었다.


그래 어
너도 열심히 해라

애증의 리세.....
저는 아직도 이해가 안 돼서 좋아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이 컷 예쁘게 찍힌듯


귀여움 ㅋㅋ
산크슈톨 진짜 가능성 없나요?
사실 암껏도 없을 것 같아서 좋긴 해
정직하게 직.동일 것 같은 이 건조한 무드가 좋은 거긴 해
근데 한 번 쯤 키스했음 좋겠다.
근데 키스하면 캐붕이긴 해
진짜 내 마음은 뭘까



원피스 브룩 포지션 정도로 예상됨
매드맥스 보면 노래 틀고 춤춰주는 사람 있는게 신나서 좋긴 하더라
너 음유시인 할 생각 없냐?
잘할 것 같은데 직업 다시 생각해봐

ㅈㅅ한데 저 얘랑 절친인가요? 언제부터?


꺄아아악~~~~!!! 사두사마~~~~!!!!!!
수양대군 등장씬 수준의 설렘 느낌
어서오세요~~~!!!!



뒤에 똘추남(P)이 절레절레 하는게 ㅈㄴ 웃김 하 얘네 왤케 좋지

ㅈㅅ 누군지 모릅니다
근데 의상 왤케 쎅띠함?
방어력 전혀 없을 것 같고 입으나 마나잖아요


아빠 잘 됐네
일 좀 쉬엄쉬엄 하고 잼얘좀 해줘

다 좆되기 싫으면 참여해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불참한 사람이 더 많대서 글쿤...됨


음음 그렇군 그래그래 하고 보다가 포르돌라 얘기부터 또 쌉정색하게 만듬
그건 아니지
매국노를 왜 품어줘야하는데 시벌아~
빨리 쳐 죽이라고~
일단 살아? 살아도 되는 사람이 있고 뒤져서라도 속죄해야 하는 사람이 있는 거야~~
매국노 새퀴가 죽인 사람들도 살고 싶었다고~~~ 뒤져~~~
하...
좆본의 가해자도 사람이다 ㅋㅋ 이딴 마인드를 리세 입으로 풀어내는 것 같아서 ㅈㄴ 힘들다
난 엥간하면 좆본이 그렇죠 뭐 하고 넘기는 편인데
자꾸 끌고 나와서 얘도 힘들어요 일단 살아야죠 ㅇㅈㄹ을 계~~속계속꼐속 하니까 이름만 나와도 줒같네
어 그래 나도 나올때마다 욕 쳐해줄게

한바탕 욕했더니 알피노가 왜 사과하는 건지 모르겠다
야 ! 사과하지마! (그냥)

사랑하는 사람이 같직장 동료인데 하루종일 일 얘기만 해서 노잼일때
정말 슬프네요



존나귀여워서당황스럽다
역시 결혼은 이런 남자랑 해야겠지


이 둘이 나만의 연프같아서 너무 좋음 영원히 안 사귈 것 같은 점까지 ㅈㄴ 호감


와 새 옷의 시즌이 오나보다

나를 입는 건 어때
/포옹







하.. 사랑해.




아니 진짜 존나 귀여워서 진지빨고 안된다고 놀렸다가
뻥 이 야~
ㅇㅈㄹ 하고싶은 초4 남자아이 될 것 같다






타타루를 보면 약간 프메에서 규브랑 왜 결혼하는지 이해가 됩니다
상냥하고 귀엽고 놀리고 싶은 친구이자 가족으로만 생각했는데
문뜩 주변을 돌아보니 내 옆에 늘 나를 내조해주는 최고의 신부가 있었던 거임...
결혼하고 싶다

평생 책임질게
옷도 니가 해주겠지만
밥도 니가 차려주겠지만
청소도 니가 하겠지만
집도 니가 지키고
재산 관리도 니가 다 하겠지만
그치만 누가 괴롭히면 맞짱 떠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