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ted Spinning Kunai - Naruto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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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월 일기 07
FF14

 

 

 

 

눈 내리는 곳으로 왔다

동굴님이 미리 언질해준 쌍둥이 악귀정병 구간이 시작된다

와라

 

쌍둥이 겨울옷 너무 귀엽잖아!!!! ♡ ♡ ♡ ♡

 

하루만에 타타루가 옷 준거 까먹어서 깜빡하고 옷을 안 갈아입음.

 

애들 새 옷 귀여우니까 뒷태도 백업해야지 ㅋㅋ

 

벌써 일을 시작한 아빠

 

대충 조뺑이 뛰란 얘기다

 

먼저 뺑이 뛰러 나간 산크아빠

고구려 장수같은 옷 입음

 

별 건 아니고 산크 입에서 야슈톨라 얘기 나오길래 이거라도 주워먹으려고 찍었어요.

산크야슈 화이팅!

 

 

곧 죽을 사람처럼 굴어서 도끼눈뜸

 

 

맞짱 뜰 줄은 알았지만 너로 떠야할줄은....

 

드럽게 재미없는 거 시키네

암부닌자의 삶은 이런 거겠지... 흠 그럼 해야지

 

 

이 초상화? 첨보는 것 같은데 잘생겨서 찍음

 

 

EZEZ

근데 시야 수준이 이정도면 망 보는 의미가 없는 거 아니냐?

 

 

한편 내 몸으로 돌아왔다.

...지금인가? 긴장함.

 

옷 갈아입고 오고 싶어서 함 죽고 그 김에 환상약 먹고옴

 

원랜 취향커마(백발 밝은 피부)를 하고싶었는데 기존 커마에서 색만 바꾸려니까 밝은 피부가 없더라구요??

아예 다른 종족 토끼를 골라야했나봄... 근데 처음부터 다시 만들긴 너무 귀찮았습니다.

이 얼굴도 나름 정성을 다 한 얼굴인데 또 만들으라고?

.....

 

그렇게 저는 갈색 토끼가 됐습니다.

 

갈색 계열 옷 입히는 재미가 있어서 만족중 ㅎㅎ

 

 

얘도 이 초상화로 보니까 꽤괜 ㅎ

 

사람들 맞짱 뜨든지 말든지

난 남자친구랑 팔짝낀 사진 찍어야겠음

 

 

둘이서만 대화하는 거 첨보는 것 같아서 찍었어요

 

아무리 저라도 이 둘은 기대도 안합니다

왜냐면 서로 일 얘기 말고는 전혀 대화할 생각도 없을 것 같음

사적인 얘기 나누면 아 네. / 그렇군. 하고 대화 끝날 것 같음

 

 

ㅈㄴ 멋있어

시이나가 사두씨~~~ 이러고 두두두 달려감

 

ㅋㅋ

너무 빨리 지나가서 똘추남(P) 혼자 남겨진 것만 찍힘

 

 

루키아 누나 책 많이 읽고 엠비티아이 _NF_ 일듯

나였으면 대충 갈레말드 A거점 이럴텐데

 

 

애호타임

 

 

내 눈엔 마누라 당신밖에 안 보이는데

 

 

 

애호타임2

내눈엔 너 밖에 안 보인다

그리고 뒤돌면 이제 알리제밖에 안 보임

또 뒤돌면 이제 산크밖에 안 보임

ㅋㅋ

 

 

피핀도 새 옷 입은거 귀엽고 잘생김

라라펠 시점일땐 몰랐는데 길쭉한 종족으로 라라펠 제대로 보기 생각보다 각도 조절을 열심히 해야하는 일이네요

 

 

음음 그렇군

 

작전 얘기중인데 막시마 아저씨가 위리앙제 포지션을 노리듯 치고 들어온다 했더니

화공으로 보고있던 동굴님이 얘는 앙제에 비하면 사람말을 한다고 함 ㅋㅋㅋㅋ

 

 

팀 배분이 시작됐는데

잠만 이러면 남은 사람이

 

그래 셋이 정신병 걸려보자고 얼마나 개짓거리들을 하나 봐주마

 

 

(귀엽다는 듯이 웃기)

 

 

그냥 잡일군 아냐?

 

 

혼잣말 하면서 물결 넣는거

에마넬랭에게서 한국인의 피가 느껴집니다

 

발 작은거 커여워서 찍음

 

 

개미친극혐몬스터


이놈의 미행 계속 시키네

효월 메인 직업 닌자임?

 

전범국 국민한테 이런 소리를 듣다니 신기하네요

 

백퍼 얘가 흑막임

 

구라고 원래부터 가족 없는 악귀일듯 나중에 가죽 벗고 몬스터됨

 

안에 사람 더 있고 얘넨 우리 전투력 파악하려고 나온 정찰대 같은 거임

 

 

물자 얼마나 있나 조사 드감

우리한테서 정보를 캐낸 뒤 우리 거점 치려고 그러는 거지 다 알아

 

 

그러면서 자기들 정보는 말 안함

훈련된 살인마가 틀림 없음

 

 

순진하게 바로 돕기로 하는 착둥이들

 

 

백퍼임!!!!!!!!!!!!!!!!!!!!!!!

니가 악귀지!!!!!!!!!!!!!!!!!!!!!!!!!!!!!!!!!!

 

 

이러고 있으니까 동굴님이 차라리 그런 스토리였으면 나앗을 거라함

악귀들이 우리를 강도질하고 족치려하는 것보다 빡치는 이야기가 뭐가 있지

 

구라.

내가 봤을때 너넨 제국에서 길러진 악귀용병팀이고 우리한테서 정보 빼내려고 약한 척 중임

나라도 정신 차려야지

 

 

경치 구경하다가 맵 보는데 여기가 끝자락인 것 같길래 뛰어내려지나? ㅋㅋ 하고 뛰어내렸더니 뛰어내려지네요 ㅅㅂ

 

 

백퍼 이 라디오가 악귀세뇌 증폭제임

 

이미 완전히 세뇌당했군

약 먹으면 바리스 폐하 사라짐

 

 

이거 보셈

우리 거점 위치랑 전력파악 교전상황 인질여부 싹 다 확인하는 거 보셈

어떻게 왔는지는 왜 묻지?

후발지원 오는 거 차단하려고?

악마같은 자식.

 

내 예상. 얘네한테 배신당해서 쌍둥이 배신감에 정신병 오고 난 맞짱 조뺑이 뜀

 

이거 봐!!!! 안에 사람 더 있잖아!!!!!!

 

눈 하나 깜빡 안 하고 구라까는 존나개씹악귀

 

알마스티가 뭔데 씹덕아

동굴님: 몹이에요

 

악귀니아가 저를 쌍둥이와 떨어뜨려놓으려고 수작을 부리네요 그 사이에 쌍둥이 먼저 처리하려고

 

 

조뺑이 치러 왔는데 갑자기 알리제가 옴

너 가짜지

알리제로 둔갑한 리키니아임

 

쌍둥이 정신병 걸리기 전에 내가 먼저 의심병자됨

 

 

동굴에 왔더니 여기도 정신병자들이 살고 있음

그래 고향을 버리는 게 쉽지 않긴 해

근데....

.... 쩝......

그럼 뭐 여기서 얼어죽으시던지 알아서들 하세요

 

여동생이 몬스터가 아니긴 한가봄

 

 

돌아왔더니 내가 이럴 줄 알았다 상황 시작됨

 

 

응? 야만족? 자기소개?

 

 

음 그래.

쌍둥이야 이래도 이 짐짝 데려가니?

 

 

춥다.

따뜻한 거점으로 돌아가자.

 

그러시다는데?

아싸 밥 먹일 사람 줄어들고.

 

 

(이래도 이새퀴 말 계속 들어줌?)

 

에~~~라이시발 이걸 도와주네

착돌이착순이와 함께하기 드럽게 힘드네요

 

 

내가 남고 싶다

남은 놈들 죽여버리게

감히 내 쌍둥이를 정신병 걸리게 만들어?

 

 

응 그래 아무튼 나한테 미안해 해라

너랑 있으면 하여튼 ㅈㄴ 고생하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뿌듯하거든 근데 이번엔 아니야 기분 드럽기만 하고 칵

 

 

어정말무모하겠다 (뒤졌길)

 

 

나이스 잘가게.

 

 

이 배경 이터널 선샤인 생각나네요 알리제 우리 거기 누워서 눈천사 만들자 ㅎㅎ

 

애들아 죽은 거 확인했으니까 집에 가자

 

뭐가 미안해

지들이 지들 발로 묫자리 찾아 간건데

 

여기서 죽으시고 싶다는데 그래야 할까?

 

뭔 소리야?

뭔소리냐고

뭔개소리야이정신병자들아

 

 

주인 없는 물건이잖아 이제 내 꺼야.

 

너네 혹시 너무 추워서 대가리가 돌이 된 거 아니냐?

사람이 너무 추우면 막 환각도 보고 미치고 그런다더라

 

정 떨어짐.

 

 

 

-

누나저정말존내힘들었습니다 이 정신병자 둘 달고

 

근데 누나도 대문자 에프라 나보다 쌍둥이한테 공감해줄듯

 

아니 시벌 나도 도와주고 싶었어

근데 걔네가 도움 받기 싫다잖아

우리가 야만인이고 씹새퀴고 니네 도움 받을바엔 눈밭에서 고결한 전범국 국민으로써 뒤지시겠다잖아

뭐 우뜨카라고

 

내가 제일 괴롭다

어떻게 니가 나한테 이럴 수 있어

널 사랑하지만 너 지금 미쳤다

 

 

정치얘기 시작되면 이게 안 듣자니 중요해보이고 듣자니 좀 졸려짐

 

그렇군.

이해한 내용: 팔리아치가 범인

 

마누라... 어서 모든 진상을 알아내서 저에게 핵심만 요약해주세요...

원하는 요약: 악귀 찾아냈습니다. ㅇㅇ이랑 맞짱 뜨세요.

나: 네! 라고하고 100렙 빛전들에게 파초를 돌린다.

 

 

 

-

이 대사 듣고 처음에 이해 못해서 한 5초 그로기 상태 걸림

그러네

전범국 국민한텐 같이 전쟁 안 하면 매국노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보는 됐고 물자 내놔

도둑질하다 잡혀온 거면서 뻔뻔한 그지새퀴네이거

 

ㄹㅇ

니들 이대로 죽을 거야?

도와줘말아

나도 됐다는 사람 억지로 붙잡고 도와주고 싶진 않어

 

 

3명?

쎄하다

 

꺼져

 

마누라 저랑 같이 가요

쌍둥이 쟤네 지금 완전 정신병자에요 성녀병 걸렸어요 내가 아무리 성녀성남을 좋아한다지만 이건 아니죠

 

 

그냥 냅두면 얼어뒤지든 굶어뒤지든 할 것 같은 녀석들 때문에

내가 목숨이랑 미래까지 걸고 봉사활동 조뺑이 뛰어야 한다고?

 

ㅅㅂ

 

 

그럼 안 우습겠냐

도둑질해야하는 수준인 너를 봐

 

 

많이 고마워해라

 

 

마누라 뿐이다

마누라 같이 가요 제발 저새키들과 저만 보내지 마세요 흑흑

 

 

명령하지 마라. 천천히 할거다.

 

 

리무진 아저씨가 옆에서 대기중인데 뛰어가야 한다니

 

 

 

 

무사하셨군요 이러네

너 제국 사람이냐?

 

사지 멀쩡하게 살아있음 무사한거지

그니까 이제 개짓거리를 그만둬

 

ㄹㅇ이긴해

파판 스토리겜 아니고 전략겜이었으면 지금 제국 다 날라갔죠 바로 침략 드가죠

 

 

 

?

 

아니 뭐.... 어디든 문화 차이가 클수록 불화는 있겠지만 맞춰가면.......

싸우다 다 뒤지겠구만 뭔 긍지?

 

 

ㅋㅋ 이럴 줄 알았다 2222

 

목..줄....?

 

하 ㅅㅂ............................

 

시발 스트레스 좃나게 받네

애들아 이 상황에 웃음이 나오냐?

머리에 꿀밤으로 귤밭 만들기 싫으면 조용히 해 진짜 개패고싶으니까지금

 

사랑하지만 않았어도 그러등가 말등가 했을텐데

알리제가 이러니까 진짜 너무 힘들다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내말이

 

 

개빡치기만 해서 고르고 싶은 선택지가 없음

근데 1은 진짜 고르기 싫어서 2 골랐는데

 

여기서 얘를 보여준다고? ㅋㅋ...................................... ㄱ ㅡ..................

 

지금 저한테 악귀라고 하신 거예요?

님이 악귀겠죠

아니다 지금 나 진짜 악귀될 것 같긴 해

 

그 목줄 풀리는 순간 니네는 진짜 머리통에 꿀밤 50개씩 달릴 줄 알아라.

 

 

내가 쳐팰까봐 선수치는 율루스

 

 

니나챙겨

 

 

닭다리 두 개

 

 

그래. 자멸하도록 해.

 

성남이 옆에 있어서 자멸 불가능.

 

지금 곁에 다 정신병자라 얘가 그나마 정상으로 보이기 시작함

 

 

그럼 곧 내가 자살 행위를 하게 되겠구나

 

= 어서 자살 행위를 하자

 

동굴님이 대충 이쯤에 있다고 알려줘서 2트만에 찾았구요

모션이 귀여웠음 ㅋㅋ

 

같이 조뺑이 돌면서 친해진듯 하다

흠...

그래 율루스 정도라면 갱생시켜서 친구 가능이지 ㅎㅎ

 

 

 

잠깐 애들하고 떨어졌더니 달콤한 이벤트 열림

은신 모드로 말 거는 아빠라니 ㅈㄴ 섹시 닌자연애같고 설렘

 

가지마 같이 있어줘 아니다 돌아가야 보고를 하겠구나 하....

이런 섹시 연락 자주 해주길.

 

 

님 도르신?

 

노망.

 

이 상황에도 굴하지 않는 성남

니들 살릴 생각뿐

 

난 받아들일 준비가 되고 있는데

상황이 ㅅㅂ

친구되기 왜 이렇게 힘드냐

 

아빠의 말을 명심해야겠지 . . . ... ..

 

율루스도 정든 것 같아서 울적함

너 왜 좋은 녀석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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