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방금까지 웃고 있었는데 이거 보자마자 정색함
왜 마지막이야?
하다가 아 혹시 이사가나? ㅋㅋ 하고 웃고

왜!!!!!!!!!!!!!!!!!!!!!!!!!!!!!!!!!!!!!!!!!!!!!
해산하지마!!!!!!!!!!!!!!!!!!!!!!!!!!!!!!!!!!!!!!!!
나 그럼 이제 누구랑 모험해!!!!!!!!!!!!!!!!




그래 아니지? 다행이다.
나 미치는 꼴 보고싶으면 너네 맘대로 해
세상 ㅅㅂ 왜 구했는데 정의 정치 그딴 거 솔직히 알 바 아니고 너네랑 살고 싶은 거라고 NN번째 말한다
나 에메트공일 되는 거 보고싶지 않으면 잘 해 진짜
수틀리면 그냥 암기모드로 칼부림 시작이야




싫어. 토요일마다 모여줘.
근데 여기 조명 레전드네요
산크레드 거기서 나오지 그래? 너 지금 못생겼다.

그렇구나.
근데 그냥 자주 보면 안될까?
지금 서운한 건 나 뿐이냐? 이 싸패자식들



그래 우리 황금의 유산 훔쳐야해
뭔진 몰라도 이름부터 황금이고. 유산이고. 이거는 가야죠.

ㄹㅇ ㅋㅋ
멘헤라메스 멧노스같은 건 안 만나고 싶고
그냥 루피 돼서 황금 해적질이나 하고 싶다 경치 구경도 좀 하고 마누라 남편 남친 여친이랑 연애도 좀 하고


개호감.

아빠 그 조명에서 나오라니까




진짜 너무 든든하고 새벽 누구 한 명 죽어도 타타루는 죽으면 안 됨
타타루 죽으면 우리 진짜 흙 퍼먹으면서 바닥생활 해야해
그리고 혹시 방 하나 줄 수 있을까? 나 이제 어디 가서 살지

나 옷 한 벌만

저 이제 남친이랑 둘이 모험하면 될까요?
약속 지켜야 하니까


이거 보고 ㅈㄴ 당황함
뭐야 ㅁㅊ 저 지금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건가요!?
한 명 고르면 걔랑 떠나는 거임!?!?! ㅁㅊ 고민돼!!!!! 하니까
다행이 아니고 한 명 한 명 대화해볼 수 있더라구요 휴~~ㅋㅋ

ㅈㄴ 아쉽지 당요니
친구랑 놀고 전철에서 헤어질때도 아쉬운데

음음 글쿤 윌앙은 레포릿한테 가네요.


응. 그리고 사람 친구도 좀 사귀고 그래.
나랑 친구니까 괜찮나

아니 뭘 물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찐따 어캄
내가 친구해줘야겠지


지랄말고 나도 친구라고 불러

뭐지? 전송장치 진짜 누가 던저준 거임?
나중에 나오려나 누구야 너


난 너만 챙겨가면 돼 ^_^

시발 잠깐만. . . . 갈레말드를 간다고.......?





아니 넌 좀 포기하는 법을 배워야 해

그래. 우리 헤어지자.

너무 실망해서 글씨도 눈에 안 들어오고 아무거나 골랐습니다.



수줍어 하는데도 아무 감정이 안 든다
내가 어떻게 갈레말드 쌍둥이를 잊고 다시 사랑하기로 했는데 ㅅㅂ......
다시는 너 사랑 안 한다
몰라 너 알아서 해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거길 왜 가 미친놈아

그래 꺼져

보러가진 않을 거니까 편지 해
안 읽으면 되니까
답장은 기대도 하지 말거라

그랬는데 갈레말드를 왜 가 미친새끼야 또 악귀 되려고 ㅅㅂ


그러든가 말든가 어차피 니 ㅈ대로 할거잖아

하... ㅅㅂ 갈레말드 삭제 안되나요?
너넨 거길 가면 안 돼



쿠루루는 볼수록 호감이네요. 현명하고 상냥하고 이성적이야...
힘들었다고 놀리고 싶지만 쿠루루가 너무 슬퍼할 것 같아서 그냥 ㄱㅊ다고 함. 그리고 정말 괜찮았으니까.
나였어도 그렇게 했을 거야. 나이스 판단~~
멧노스? 잡으면 그만이야. 어차피 걔랑은 한 번 맞짱 떠줘야 했어. 맞짱을 떠야 끝남 징그러운 새퀴라...

라하와...?
그럼 난 누구 따라가야하는거지
알리제는 망했고 라하는 저기서 내가 할 일 없을 것 같고
그럼 역시 김산크 뿐인가
가자.

나 너랑 파티할래.

ㅇㅇ ㄱㅊ
나 너랑 떠날래.



당연하지 린이 네 딸인 동시에 내 딸이니까. ^___^ ♡ ♡ ♡ ♡ ♡


어 잠만 뭐야 이미 파티를 짰네요
그럼 난 누구랑 가지?
나도 껴주라.



𝓜𝓲𝓬𝓱𝓲𝓷. . .
존 나 맛 있 다 . . . ... ...............................
이해해...... 나도 여기가 내 집이 됐으니깐. . .
근데 왜 가족들이 다 집을 나가죠? 이해할 수가 없네.
자립하지마. 평생 같이 살아줘. 가족이잖아.


민필리아를 대신해서?
좀 부담스러운데.

아 쉬운 질문이군 ㅈㄴ 당연하지 ㅋㅋ



아니 저기 나도 데려가달라고
파티에 껴달라고

아니 나도 너랑 같이 가고 싶다고 ㅅㅂ ㅠㅠ

연출 뭐지 ㅋㅋ 멀뚱.
얘랑 같이 가야하나?;
싫은 건 아닌데 얘랑 둘이서 괜찮을지 모르겠는데. 전투에선 정말 든든하지만... 뭔가 좀 앞날이 걱정되는데.


너 이제 어떡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 너 이제 백수고. 계획도 못세울 것 같고. (근데 나도야)

실화야? ㅅㅂ 배신자새끼야
난 이제 제목 썼는데 ppt 다 만들었네


글쿤...
나도 슬쩍 껴주면 안될까? 같이 가자
나 진짜 어디가



솔직히 창천은 지루했다는 평이었는데
에스티니앙의 성장을 볼때마다 지금의 에스티니앙을 있을 수 있도록 해준 캐릭터들이 떠올라서 기억이 점점 미화되는듯...
그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창천이 끝날 수 있었겠지....
그리고 배경이 설원인 점도 한 몫 하는 것 같아요. 설원은 원래 좀 아련하잖아...
라고 쓰고 르베유쌍둥이설원 생각나서 빡침도 같이 올라오네요 그딴 개같은 설원은 처음 본다.

이자식 좋네. 나 용 좋아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얘네 진짜 참된 친구네요 ㅈㄴ 웃기고 좋음

당연히 마누라 보러 와야죠.
여보 저 데려가세요.

작별 인사 하지 말고 저 데려가시라니까요.

마누라도 고민을 하네요
마누라 하고싶으면 하세요. 그거 그냥 일기잖아요.

마누라는 일기를 써본 적이 없나보네요. 그냥 쓰면 되는데.
난 지금도 너랑 한 대화 기록으로 남기는중.

그리고 나도 보여줘. 교환일기 쓰자.


재밌으면 쓰고 아님 마는 거죠
어차피 해석은 읽는 사람 나름이니까 그냥 쓰고 저 보여주세요 재밌겠다 ~~^_^~~

도움이 되었나요.
그럼 저 데려가세요 잘할게요.

하 개좋다... ㅋㅋ.....
개좋은데........
지금 나를 불러주면 안되는 걸까.


나랑 여행하자며 약속 지키라며 어떻게 된 거야

쩝...
그럼 어쩔 수 없지.........

언제 지킬 수 있는데.........















네가 좋다.
나랑 같이 안 가주는 거 섭섭하지만 그래도 사랑해.

다들 가냐
가지마
아냐 잘가
가지마
젠장 저 이제 진짜 어떻게 살죠




이슈가르드 간대서 엉!? 했다가
그래 꺼져
















빨리도 물어본다
나 이제 어떡해






ㅋㅋ 하...... 개좋다........................................
몰라. 너네 따라가려고 했는데 다 지들끼리 이미 목적지 정해놓고 이 계획적인 놈들아.
근데 알아서 해볼게. 원래 파판 처음 시작할땐 혼자서도 잘 다녔으니까 괜찮겠지.
......
시원 섭섭하다....
새벽이 신생때처럼 돌아간다는 게 오타쿠 적으로 좋으면서도 너무 서운하고 벌써 보고싶고 그르네요 . .










누구세요?
처음에 베네스님 머리 자른줄 알았는데 목소리가 남자임. 베네스님 남동생인가?
동굴님이 저랑 전에 만난적 있는 사람이라는데... 이런 사람 본 적 없는데요?
내가 백발 미인을 기억 못할 리가 없는데 누구긔?
암튼 얼굴 예쁠 것 같아서 설레는 느낌 ////

거대한 정신병자 이야기. 정말 힘들었고. 재밌었다.

잘 지내고 있나 구경왔는데 개웃기네요
모르겠어... 모르겠지만 밥은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는진 잘 모르겠고 귀엽다. ㅎㅎ
산크 윌앙도 근처에 있길래 구경갔는데 뭐라했는지 기억 안남
재미 없는말 해서 그냥 얼굴 관리 잘해라. 하고 옴

흐디님 동굴님이랑 뭐시기 도서관 던전 갔는데 거기 책 읽어보니까 이런 게 써있네요.
여기 한 60렙 던전인데? 황금이 이때부터 나왔다고!?
나중에 추가된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암튼 이런 떡밥 남기는 거 좋네 ㅎㅎ
후기는 늘 그랬듯... 미리 써뒀지만 좀 나중에 다시보고 올릴게요.
후일담까지 다 보면 평이 또 달라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일기 24편 써놓고 좋다고 울더니 뭔 소리야?! 싶으실 수 있겠지만
놀랍게도 전체적으로 보면 불호에 가깝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