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ted Spinning Kunai - Nar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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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월 일기 24
FF14

 

 

 

 

 

마지막?

방금까지 웃고 있었는데 이거 보자마자 정색함

왜 마지막이야?

하다가 아 혹시 이사가나? ㅋㅋ 하고 웃고

 

 

왜!!!!!!!!!!!!!!!!!!!!!!!!!!!!!!!!!!!!!!!!!!!!!

 

해산하지마!!!!!!!!!!!!!!!!!!!!!!!!!!!!!!!!!!!!!!!!

 

나 그럼 이제 누구랑 모험해!!!!!!!!!!!!!!!!

 

 

 

 

 

그래 아니지? 다행이다.

나 미치는 꼴 보고싶으면 너네 맘대로 해

세상 ㅅㅂ 왜 구했는데 정의 정치 그딴 거 솔직히 알 바 아니고 너네랑 살고 싶은 거라고 NN번째 말한다

나 에메트공일 되는 거 보고싶지 않으면 잘 해 진짜

수틀리면 그냥 암기모드로 칼부림 시작이야

 

싫어. 토요일마다 모여줘.

근데 여기 조명 레전드네요

산크레드 거기서 나오지 그래? 너 지금 못생겼다.

 

그렇구나.

근데 그냥 자주 보면 안될까?

지금 서운한 건 나 뿐이냐? 이 싸패자식들

 

그래 우리 황금의 유산 훔쳐야해

뭔진 몰라도 이름부터 황금이고. 유산이고. 이거는 가야죠.

 

ㄹㅇ ㅋㅋ

멘헤라메스 멧노스같은 건 안 만나고 싶고

그냥 루피 돼서 황금 해적질이나 하고 싶다 경치 구경도 좀 하고 마누라 남편 남친 여친이랑 연애도 좀 하고

 

개호감.

 

아빠 그 조명에서 나오라니까

 

진짜 너무 든든하고 새벽 누구 한 명 죽어도 타타루는 죽으면 안 됨

타타루 죽으면 우리 진짜 흙 퍼먹으면서 바닥생활 해야해

그리고 혹시 방 하나 줄 수 있을까? 나 이제 어디 가서 살지

 

나 옷 한 벌만

 

저 이제 남친이랑 둘이 모험하면 될까요?

약속 지켜야 하니까

 

 

 

 

 


이거 보고 ㅈㄴ 당황함

뭐야 ㅁㅊ 저 지금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건가요!?

한 명 고르면 걔랑 떠나는 거임!?!?! ㅁㅊ 고민돼!!!!! 하니까

다행이 아니고 한 명 한 명 대화해볼 수 있더라구요 휴~~ㅋㅋ

 

ㅈㄴ 아쉽지 당요니

친구랑 놀고 전철에서 헤어질때도 아쉬운데

 

음음 글쿤 윌앙은 레포릿한테 가네요.

 

응. 그리고 사람 친구도 좀 사귀고 그래.

나랑 친구니까 괜찮나

 

아니 뭘 물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찐따 어캄

내가 친구해줘야겠지

 

 

지랄말고 나도 친구라고 불러

 

 

뭐지? 전송장치 진짜 누가 던저준 거임?

나중에 나오려나 누구야 너

 

 

 


난 너만 챙겨가면 돼 ^_^

 

시발 잠깐만. . . . 갈레말드를 간다고.......?

 

아니 넌 좀 포기하는 법을 배워야 해

 

그래. 우리 헤어지자.

 

 

너무 실망해서 글씨도 눈에 안 들어오고 아무거나 골랐습니다.

 

수줍어 하는데도 아무 감정이 안 든다

내가 어떻게 갈레말드 쌍둥이를 잊고 다시 사랑하기로 했는데 ㅅㅂ......

다시는 너 사랑 안 한다

몰라 너 알아서 해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거길 왜 가 미친놈아

 

그래 꺼져

 

 

보러가진 않을 거니까 편지 해

안 읽으면 되니까

답장은 기대도 하지 말거라

 

그랬는데 갈레말드를 왜 가 미친새끼야 또 악귀 되려고 ㅅㅂ

 

그러든가 말든가 어차피 니 ㅈ대로 할거잖아

 

하... ㅅㅂ 갈레말드 삭제 안되나요?

너넨 거길 가면 안 돼

 

 

 


쿠루루는 볼수록 호감이네요. 현명하고 상냥하고 이성적이야...

힘들었다고 놀리고 싶지만 쿠루루가 너무 슬퍼할 것 같아서 그냥 ㄱㅊ다고 함. 그리고 정말 괜찮았으니까.

나였어도 그렇게 했을 거야. 나이스 판단~~

멧노스? 잡으면 그만이야. 어차피 걔랑은 한 번 맞짱 떠줘야 했어. 맞짱을 떠야 끝남 징그러운 새퀴라...

 

 

라하와...?

그럼 난 누구 따라가야하는거지

알리제는 망했고 라하는 저기서 내가 할 일 없을 것 같고

그럼 역시 김산크 뿐인가

가자.

 

 

 


나 너랑 파티할래.

 

ㅇㅇ ㄱㅊ

나 너랑 떠날래.

 

당연하지 린이 네 딸인 동시에 내 딸이니까. ^___^ ♡ ♡ ♡ ♡ ♡

 

어 잠만 뭐야 이미 파티를 짰네요

그럼 난 누구랑 가지?

나도 껴주라.

 

𝓜𝓲𝓬𝓱𝓲𝓷. . .

 

존 나 맛 있 다 . . . ... ...............................

 

이해해...... 나도 여기가 내 집이 됐으니깐. . .

근데 왜 가족들이 다 집을 나가죠? 이해할 수가 없네.

자립하지마. 평생 같이 살아줘. 가족이잖아.

 

민필리아를 대신해서?

좀 부담스러운데.

 

 

아 쉬운 질문이군 ㅈㄴ 당연하지 ㅋㅋ

 

아니 저기 나도 데려가달라고

 

파티에 껴달라고

 

아니 나도 너랑 같이 가고 싶다고 ㅅㅂ ㅠㅠ

 

 

 


연출 뭐지 ㅋㅋ 멀뚱.

얘랑 같이 가야하나?;

싫은 건 아닌데 얘랑 둘이서 괜찮을지 모르겠는데. 전투에선 정말 든든하지만... 뭔가 좀 앞날이 걱정되는데.

 

너 이제 어떡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 너 이제 백수고. 계획도 못세울 것 같고. (근데 나도야)

 

실화야? ㅅㅂ 배신자새끼야

난 이제 제목 썼는데 ppt 다 만들었네

 

글쿤...

나도 슬쩍 껴주면 안될까? 같이 가자

나 진짜 어디가

 

솔직히 창천은 지루했다는 평이었는데

에스티니앙의 성장을 볼때마다 지금의 에스티니앙을 있을 수 있도록 해준 캐릭터들이 떠올라서 기억이 점점 미화되는듯...

그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창천이 끝날 수 있었겠지....

그리고 배경이 설원인 점도 한 몫 하는 것 같아요. 설원은 원래 좀 아련하잖아...

라고 쓰고 르베유쌍둥이설원 생각나서 빡침도 같이 올라오네요 그딴 개같은 설원은 처음 본다.

 

이자식 좋네. 나 용 좋아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얘네 진짜 참된 친구네요 ㅈㄴ 웃기고 좋음

 

 

 

 


당연히 마누라 보러 와야죠.

여보 저 데려가세요.

 

작별 인사 하지 말고 저 데려가시라니까요.

 

마누라도 고민을 하네요

마누라 하고싶으면 하세요. 그거 그냥 일기잖아요.

 

마누라는 일기를 써본 적이 없나보네요. 그냥 쓰면 되는데.

난 지금도 너랑 한 대화 기록으로 남기는중.

 

 

그리고 나도 보여줘. 교환일기 쓰자.

 

재밌으면 쓰고 아님 마는 거죠

어차피 해석은 읽는 사람 나름이니까 그냥 쓰고 저 보여주세요 재밌겠다 ~~^_^~~

 

도움이 되었나요.

그럼 저 데려가세요 잘할게요.

 

하 개좋다... ㅋㅋ.....

개좋은데........

지금 나를 불러주면 안되는 걸까.

 

 

 


나랑 여행하자며 약속 지키라며 어떻게 된 거야

 

쩝...

그럼 어쩔 수 없지.........

 

언제 지킬 수 있는데.........

 

 

네가 좋다.

 

나랑 같이 안 가주는 거 섭섭하지만 그래도 사랑해.

 

 

 


 

다들 가냐

가지마

아냐 잘가

가지마

젠장 저 이제 진짜 어떻게 살죠

 

 

이슈가르드 간대서 엉!? 했다가

그래 꺼져

 

빨리도 물어본다

나 이제 어떡해

 

 

ㅋㅋ 하...... 개좋다........................................

몰라. 너네 따라가려고 했는데 다 지들끼리 이미 목적지 정해놓고 이 계획적인 놈들아.

근데 알아서 해볼게. 원래 파판 처음 시작할땐 혼자서도 잘 다녔으니까 괜찮겠지.

......

시원 섭섭하다....

새벽이 신생때처럼 돌아간다는 게 오타쿠 적으로 좋으면서도 너무 서운하고 벌써 보고싶고 그르네요 . .

 

 

 

 

 


누구세요?

처음에 베네스님 머리 자른줄 알았는데 목소리가 남자임. 베네스님 남동생인가?

동굴님이 저랑 전에 만난적 있는 사람이라는데... 이런 사람 본 적 없는데요?

내가 백발 미인을 기억 못할 리가 없는데 누구긔?

암튼 얼굴 예쁠 것 같아서 설레는 느낌 ////

 

 

 

거대한 정신병자 이야기. 정말 힘들었고. 재밌었다.

 

 

 

 


 

잘 지내고 있나 구경왔는데 개웃기네요

모르겠어... 모르겠지만 밥은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는진 잘 모르겠고 귀엽다. ㅎㅎ

 

산크 윌앙도 근처에 있길래 구경갔는데 뭐라했는지 기억 안남

재미 없는말 해서 그냥 얼굴 관리 잘해라. 하고 옴

 

 

흐디님 동굴님이랑 뭐시기 도서관 던전 갔는데 거기 책 읽어보니까 이런 게 써있네요.

여기 한 60렙 던전인데? 황금이 이때부터 나왔다고!?

나중에 추가된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암튼 이런 떡밥 남기는 거 좋네 ㅎㅎ

 

 

 

 

후기는 늘 그랬듯... 미리 써뒀지만 좀 나중에 다시보고 올릴게요.

후일담까지 다 보면 평이 또 달라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일기 24편 써놓고 좋다고 울더니 뭔 소리야?! 싶으실 수 있겠지만

놀랍게도 전체적으로 보면 불호에 가깝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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