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ted Spinning Kunai - Nar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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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월 일기 20
FF14

 

 

 

 

 

자다가 벌떡 일어났는데 하필 토끼헬멧을 쓰고 있었네요

이놈의 헬멧 귀여운데 몰입을 너무 깨니까 빼야겠음

근데 귀엽다

 

 

졸려서 비틀거리는 바보고양이

바보: 사랑한다는 뜻

 

새벽친구들도 다 꿈을 꿨네요.

파판14 스토리를 지금까지 밀어본 결과, 곧 좆되기 직전이라 모두에게 꿀 한 입씩 먹여준 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저만 좆되는데 효월부터는 새벽도 같이 싸운다~ 라는 느낌이 있었으니 새벽도 같이 좆되지 않을까 싶음

 

그래... 슬슬 누구 한 명 이상해질 때가 되긴 했지... 누가 먼저 ㅈ될래?

개패서 정신 차리게 해줄게

 

 

오오 새맵 간다

 

이만큼 조뺑이 뛰고 이지경이 됐는데도 반발하는 놈 있으면 정정당당한 맞짱으로 승부 봐야해.

 

위리앙제 레포릿 아버지 됐네.

책임져라.

 

ㄱㄱ!!

 

 

 

 


바로 출발할 줄 알았는데 휴식 시간을 주네요.

나 이거 칠흑에서 겪어봤어.

이러면 이제 내일 진짜 개 ㅈ됨

 

너랑 데이트

환승연애처럼 한 번 다시 해보자

 

마누라는 휴식 시간에도 일 생각 뿐이네요.

주말 부부처럼 지내고 싶은데 주말에도 나랑 안 놀아주고 일 얘기할듯

 

이자식들 아무도 나랑 안 놀아주겠네

어 그래 됐다 나도 그냥 울다 잠들면 돼

 

 

와 옷 준다 ♡ ♡ ♡ ♡ ♡

타타루 최고~~~ ♡ ♡ ♡ ♡ ♡

 

 

NPC들이랑 마지막 대화같은 걸 하네요

뭐지 아직 던전이 ㅈㄴ 많이 남았을텐데 효월 아직 중반...? 아닌가?

왜 칠흑 후반부 느낌이지? 수상하게.

 

와 고백하나

 

안하네

빅스: 후다닥

 

ㅋㅋ 타타루 쳐다보다가 뛰어가는 거 귀엽다.

고백이라도 하는줄~~~!!

야~~  언제 고백할 거냐고~~!!! ㅋㅋ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ㅋㅋㅋ

 

 

모릅니다. 하지만 아는 척 해봤어요.

 

흠흠 그랬군. 뿌듯. 보기 좋다. ^_^

 

사실 위에는 글쿤 글쿤 하다가 이 말이 좋아서 캡처해둠

감명깊은 말이라기 보단 이 정신병자14에서 보기 드문 건강한 사람이라 힐링되네요

다들 이렇게 좀 살아봐

친구들과 함께 하라고

 

 

너무 슬프고 대견하고 사랑스러움

내가 타타루였으면 새벽 뭔 씹 외계행성 간다 할때 PTSD 오지게 와서 엉엉 쳐울었을 것 같은데 타타루는 강하구나

기다리는 동안 다 울어서 지금은 괜찮은 걸지도

 

칠흑때 타타루 혼자 얼마나 외로웠을까

남겨지고 기다려야 하는 건 너무 힘들어

난 차라리 뒤지러 떠나련다 함께니까 ㄱㅊ

 

 

 

 


손님이 별로 없네요

이 식당 맛 없나

 

그치만 경관이 좋네요

연상즈만 있어서 그런가

경치 좋고 자리 널널하고 주차 편한 경기도 외곽 맛집 온 느낌 들음

 

 

푸딩웨이가 푸딩 먹어봤길 ㅋㅋ

그리고 드디어 산크랑 술을 마시네요 ^///_///^

 

잠깐 화장실 다녀왔더니 밤이 됐슨

 

너나 지켜 . . . (개좋다)

 

믿고 있다.

하지만 저 선택지를 어케 참는데. ㅋㅋ

 

비웃 ㅋㅋ

 

기껏해봐야 20후반 30초반일 거면서 이런 말 하는거 정말 아저씨같고 좋음

 

내 취향 아저씨: 애늙은이거나, 미소녀할배

정직한 아저씨는 별로... 그거 진짜 아저씨잖아.

근데 아줌마는 진짜 정직하게 아줌마여야함 ////

 

왤케 정의로운 애늙은이 들인데

너네가 이러니까 내가 이 조뺑이를 계속 뛰는 거 아냐~~~ (사랑해)

 

 

헐...

새벽이 사라진다는 생각 따윈 안 해봤는데...;;;

왜 사라져 사라지지 마.

해체되면 내가 아침 점심 저녁 밤까지 계속 만들거임

그리고 너네한테 방문 판매원처럼 가입 권유 계속 할게

 

야. 나도 껴줘.

그리고 슈톨라도 끼고. 내 남친도 끼고. 이렇게 하나씩 부르면 걍 새벽 됨

 

ㅋㅋ ㄹㅇ

 

... 혹시 몰랐음?

 

여보 저는 안 필요하세요? ///

 

아 이거 혹시 루나르...? ㅇ////////////ㅇ

진짜 주말 부부 자리는 그에게 줘야할지도 하 좋네 ㅋㅋ

 

슈톨라는 빛전을 좋아하지만 혼자 다니는 걸 편해하는 것 같고

가끔 불러주니까 더 설레는 것 같음

 

제발

나 이걸 위해서 살아간다고

그만해......

(계속해)

몰러. 그딴 불길한 생각 안 해

난 세상을 구하고 싶은 게 아니라고

걍 남들 조뺑이 뛰어주면서 돈도 벌고 너네랑 있고 싶은 거라고

 

 

건배~~~~ (안 마신다)

 

음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 맨날 이런 날만 있으면 좋겠다 ㅎㅎ

 

 


딱 봐도 자자 씹덕 여러분 남친이랑 씹덕 사진 찍을 기회 드리겠습니다~~ 하고 있길래 찍음

옆에 전여친도 자고 있었는데 지조있게 현남친 하고만 찍었습니다.

라하산크슈톨을 사랑하고 있지만. 폴리아모리도 지킬 건 지킴.

구라고 그냥 깜빡함

 

그리고 아 이거 뭐더라 고양이 종족이 됐습니다. 이제 남친이랑 고양이 부부네요 ~~^_^~~

종변 처음 할때 최대키 173? 인 거 보고 버렸었는데 막상 해보니 새벽 평균키 작아서 ㄱㅊ은듯

 

 

이 둘이 은근 잘 어울려 다녀서 귀엽다 ㅋㅋ

역시 셋이서 사귈까

 

난 네가 더 걱정이다 너 죽을까봐

 

네. oO(ㅈㄴ 당연한 말을 해)

 

 

음음 글킨 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남친 시점에서 보는 나

 

그래. 쮸압. 이마에 키스를 갈긴다.

 

 

흐뭇

 

전여친의 유혹이 계속되는데 이거 어쩌죠?

내 캐도 심쿵 당한 표정이잖아

공식에서 말아주는 공컾인 거잖아

 

아니 이 녀석들 지구가 망해도 나무 한 그루 더 심고 쓰레기 하나 더 주울 녀석들이네

라고 쓰고 나도 지구 망하기 직전이면 뭘 할까 생각해봤는데 별 거 없네요

치킨 피자 케이크 한 판 사서 최애 영화에 곁들여 먹다가 혈당 스파이크 오면 자다 죽어야지

 

여기선 최애 영화가 없으니까 최애 남친 보다 죽을란다

플러팅 선택지가 없길래 걍 비밀이라 함

 

쉿. 나의 아기고양이.

 

뭐지? 이미 셋이 사귀는 것 같은데?

 

제목: 미소녀와 고양이가 나를 너무 좋아해서 곤란하다. (곤란이 아니었다!?)

 

얘네랑 있으면 이렇게 느껴지고 계속 붙어있어 줬으면. ㅋㅋ

 

 

 

 


오 티니앙 옷 바꿨네. 하고 보다가 나랑 키차이 보고 기절함 ** 이건 아니지예

이 종족 다 좋은데 키 좀 늘려주세요 제발

170 후반까지라도 좀 부탁좀 합시다 예? 요시다님?

 

오오 늦게오길 잘했군. ㅋㅋ

 

아 어머니셔서가 아니라 자리가 문제였던 거임?

의외로 격식을 차리는구나

정말 의외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그렇지... 나도 타타루 말에 무조건 동의해

 

...... 뭐지 나 빠져줄까? 둘이 더 진지한 대화 할래?

나 멀리서 듣기만 할게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는 빨리할 수록 좋으니까 ㄱㅊ

나도 고맙다

미안한 건 없구나

 

이거 네 입에서 나오고 있는 소리 맞아?

 

아 ㅈㄴ게 마음 좋아져 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친구.

이거 못 참죠.

알피노 비켜 내 친구야. 나도 친구야. ㅋㅋ 

 

씨익 ㅋㅋ

 

씨익 22

저 이자식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창천때만 해도 등을 맞대기 싫은 동료 1위였는데 이제 ㄱㅊ을 것 같다.

까시까시 옷도 안 입으니까 더 괜찮아보임 ㅋㅋ

사실 투구 벗은거 불호였는데 지금은 그냥 좋네요. 너 이자식 내 친구잖아~~!

 

 

 

 


 

이 배경 나오길래 뭐긔? 하고 있었는데

 

너 누구긔? 하고 보니까

 

멧돼지.

미소녀의 말을 곱씹다니 신기하네요.

 

몰러임마

 

 

 

마음 좋아지는 컷

 

ㅈㄴ 마음 좋아져서 국밥 한 그릇 먹은 것 같음

 

 

음음 글쿤

ㄱㄱ

 

이제 와서 변하면 가오 빠져서 안 돼 ㅈㄴ

 

하.....

좋다.......

승리의 주문 받은 느낌 들고 맞짱 개뜨고싶음

 

 

아기.

 

 

하.......

한 명이라도 뒤지면 죽여버리겠어!!!!!!

 

고양이만 따봉 날리는거 왤케 웃기고 귀엽지 ㅋㅋ

아기스럽다

 

 

다녀올게 라는 말은 참 좋은 것 같아요

다녀온다는 말이잖아요

 

 

 

 


얘네도 배웅해주러 와서 웃기고 반가웠음 ㅋㅋ

잘 돌아다녔니

 

 

와 이자식 좀 치네요

너 작가사 한 번 해봐라

 

 

방금 에렌빌이 먼저 해서 감동 대신 이자식 ㅈㄴ 많이도 바라네. 싶음

 

 

MMORPG 같아서 웃기당. 하고 뜻 찾아보니까 신들의 운명 / 종말 이런 간지나는 말이었네요. 음음 꽤괜.

 

 

뭔... 방주 에너지 야만신으로 어쩌고... 설정 이야기 같은데 혹시 나중에 읽고싶어질까? 싶어서 백업만 해둠

더보기

나 산크레드랑 동화됨

쉽게 설명해달라 했는데도 아래 뭐라는지 모르겠어서

그래... 그런 설정이군. 하고 넘어갑니다.

 

 

 

뭔가 포켓몬 도감같이 생긴 걸 받았슨

 

딱 봐도 누구 한 명 이거 잃어버리거나 고장나서 우주에서 죽을 미래가 보인다

하 시발 누구지 벌써 정신병 밀려오네 안 돼

 

 

그냥 말 한마디 한마디가 ㅈㄴ 웃김

유잼발명장치 이런 것밖에 뇌에 없어서

 

어머니...............................

아 진짜 불효같아서 마음 안 좋네 젠장

 

너나 지켜

이녀석 볼수록 부양욕구가 있네요. 민필리아 지키고 싶었다가 린 지키고 이젠 새벽 다 지키겠다고 하네

근데 너 마력?도 없는 좁밥이잖아. 같은 나쁜 말은 하지 말까요.

에휴 됐다 그냥 내가 너 지켜야겠다 사랑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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