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쉬다가 다시 시이작
하자마자 맞다 개지랄난데서 멈췄지 하고 봄
다들 뭐
알아서 살아라
나 지쳐서 저몰입 모드로 간다


오 아버지 앞에서 멋진 모습 보여줄 기회다




씨익 ㅋㅋ
와 알피노 ㅈㄴ 잘커서 내가 아버지 될 것 같음

내가 아버지 되고 싶다고 했지 너 되고싶다곤 안 했는데...
알피노 스킬 재미없네요.

헐
율루스 죽은 줄 알았는데 다행이다 ㅁㅊ.................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 살아있으면 살아있다고 진작 말을 했어야 할 거 아냐~~~~!!!!!




화이팅.

저희 편으로 꼬셨어요


제 남친이랑 구여친이 제법 잘 어울리고 둘이 자주 나오는 것 같네요


뭐지? ㄹㅇ 가능임

아 이번에 애들 돌아가면서 플레이 시키나보네
적마 첨해보는데 스킬 꽤괜 ㅎㅎ

날아가는 구여친

와 시바
허락한다


남친력 뭔데~~~~~~!!!! //////////// 하고 보다가
무기 눈뽕력 뭔데;;



니가 그런 말 할때마다 나미다가 흐른다냐....
좋아서......



메인 나이트가 맞구나 여기서 처음 느낌
그리고 헤어질 결심 했는데...
취소하고 다시 사귈까...//////


저벅 저벅
나 강림.


ㅎㅇ~~

씨익 ㅋㅋ

왤케 츤데레 여친이지 ㅋㅋ 내가 이런 여자랑 어떻게 헤어진거지? 생각 하자마자 눈 질끈 감음

너만을 사랑할 준비 완료

여기 보고 아 나이트로 올걸~~~ 후회함
다시 오기엔 너무 길어



아버지도 열심히 하시네요
쌍둥이한테 좀만 상냥하게 대해주삼

우린 신경쓰지 말고 많이 대화해


에 ~~~라이~~~
왜 지금이야~~~~~
분위기 좋았는데~~~~!!!!!!!!!!!!!!

아시발멧돼지등장
꺼져 제발





쟤 뇌에 그 생각밖에 없음

마치 너 같구나
뇌 구조가 똑같겠어

대사 이러고 봄

아니 황당한게 제노스가 하도 미친새끼로 나왔더니
기다린다 하니까 너.너가 기다릴 줄도 아냐...?
성장한 것 같고 착해진 것 같고 이상하네요



내가 제노스 착해졌나 라고 생각하자마자 바~~로 율루스가 저자식 씹새끼라고 기강 잡아줌
휴 속을뻔했네



그 얘긴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
난 모르는 일.


너무 당당하게 ㅇㅇ 맞는데 어쩌라고 시전하니까 헛웃음 나오네 ㅋㅋ
야이 미친놈아 ㅠㅠ


그래 율루스야 참아
쟤는 무시가 답이야
내가 지금 안 패주는 게 제일 고통스러울걸


율루스 입장에선 개빡치긴 하겠다
난 이제 멧노스 관련 해탈해서 그냥 별 생각 안드는듯....
야리든가 말등가...




미친소리 시작할 것 같은데 누가 쟤 좀 치워라 아니다 우리가 가자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드러워서 피하지

얘들아 가자고
들어봤자 지난 일이라 후회밖에 안 남는다고

근데 새삼 예쁜 쓰레기긴 하다

아니 미친
맞는 말이야
처맞는말아니고 진짜 맞는 말
??????


미친....
엘피스에 제노스 들고갈걸.........
역시 사람은 어딘가 하나쯤은 좋거나 잘 맞는 점이 있는 법이네요 ;;;;;;;
효월을 관통하는 말을 제노스가 하게될 줄은 몰랐는데 진짜 당황스럽네


ㄹㅇ? 너 한방에 날아갈텐데;;



그래 잘 참았어!!
쟤랑은 안 싸우는 게 이기는 거임

똥이 스스로 떠난다는데 왜 불러... 무서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리제가 회초리를 잘 드네요
사회부적응남자 담당일진같아서 개호감 ㅋㅋ
나 이래서 널 사랑했었지 싶고 엘피스에 너랑 같이 갔으면 좋았을텐데...... 진짜 개패야하는 남자가 있었슴

입술 살짝 삐져나온 것 같은데 기분탓일까요
아무튼 반성하고 더 성장해서 돌아와라
너랑은 동료 하기 싫은데 고려는 해볼게


오오 아버지 오오!!!

그냥 쌍둥이랑 같이 가고 싶어서 기다린 것 같은데



님. 솔직하게 말하삼.




ㅋㅋ
아 속시원 ㅋㅋ




ㅋㅋㅋㅋㅋㅋ
에스티니앙 진짜 개큰직구남자라 극호감이네요
아버지 보고 배우시길

라하랑 대화할때 가끔씩 나오는 저 자세 너무 귀여움
너 왜 이렇게 고양이야


얘가 절 기다렸다고 한게 걍 신기해서 찍었네요
너도 날 좋아하는구나
너의 꼬챙이만을 믿고 살줄 알았는데

대견하다
앞으로도 종종 나왔으면 좋겠구나

넌 하고싶은 말 할때가 제일 호감이야
그리고 이렇게 사과할 건 사과하고 고마운 점은 고맙다고 말해주는 점이 정말 좋다
구여친의 유혹이 계속되네요







기분이 이럼
율루스 진짜 잘 살았으면 좋겠음



아버지를 아버지라 못하고


아니 ㅅㅂ 아직 뭔지 들어보지도 않았잖아요 님아!!!!!!!!
들어는 볼 수 있잖아!!!!!!!!


진짜 왤케 독하지 한 대만 패고싶게
나보다 의심병자신듯
아무튼 잘 풀린 것 같네요 ^_^

갑자기 초모에고양이 지나갔는데 너무 갑작스럽고 너무 귀여워서 버엉 하고 보느라 캡처 못함
진짜 ㅈㄴ 귀여워서 깜짝 놀랐네요 내가 뭘 본 거지

내가 뭘 본 거지

환각인가 또 시작됐나 빛의 대가리아픔이


아니 진짜인듯 뭐임??
너 왜 여기있지...?

ㅋㅋ 눈 커진거 ㅈㄴ 고양이

그뭔씹

ㅎㅇ!!!


ㅋ
ㅋ
이자식 은근 개그욕심 있는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 그런거였군
귀엽다


알겠고 푸딩웨이 푸딩부터 주죠.

아 벌써 웃김


라라펠이랑 레포릿은 크기 비슷한가요
이정도 높이의 시야 오랜만이라 새삼 엘레젠 ㅈㄴ 크고 고층빌딩이랑 눈 마주쳐야하네

달이 환하네 뭔 소리지 싶어서 위에 골랐는데
일기 쓰면서 다시 보니까 위에서 그뭔씹 대사한거랑 이어지는 거네요
몰랐다.


그러거라.

프린세스어쩌고이벤트 했음
한 여자만 응원하고 싶은데 주기적으로 다른 사람도 응원해야 하네요

ㅎㅇ!!
보고싶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주면서 마누라 품에 안겨 울고싶다

그래그래
이름부터 다 뒤질 것 같고 별로지

에스티니앙
나랑 지능 수준이 비슷해서 호감 ㅋㅋ
아무튼 걔랑 맞짱 뜨면 된다는 거지?


그럴 리는 없는데 뭐 하고 계세요 하이델린님?

글쿤... 귀찮네...
하이델린님 제 텔레파시가 안 들리나요 전화좀 걸어주세요 지금 정답 말할게요
정답. 그딴 건 각자 알아서 생각해라. 입니다.

내가 그래서 이제 뭐해야함? 하고 있으면
할 일을 정리해주는 마누라와 남편

그래....
역시 지구를 지켜야해......


야 내말이

그래~ oO(아싸 알피노가 귀찮은 일 해준다.)

귀여움
눈밭에서 떨어진 정이 다시 채워진듯하다

근데 여기 동그랗게 둘러싼 형태인거 진짜 압박면접 ㅈ되네요
어떤 놈이 만든 건지
본인이 발표자가 될 생각 절대 없고
오직 청중할 생각으로만 만든 디자인같아서 싸패같음

어쩔 수 없긴 해
다 구하겠다고 오만떠는 것보다 합리적이야

근데 방주가 꼭 필요한가?
어차피 지낼곳은 레포릿들이 만들어둔 개큰숙소도 있고 (고치면서 살면 돼)
이동은 갈레말드였나 거기 포탈로 지구 뜰 사람 여기로 모이라고 육성공지한 다음 다 같이 이동시키죠??


... oO(맞짱도 아니고 노잼 조뺑이 쳐야하네)



거 목표 겹치는 사람들끼리 빨리 빨리 공유합시다.


명령해봤자 99명의 꼰머들이 잘도 알았다고 하겠다

그래 빨리 납득시키자
첫단추 잘못 끼우면 맘상한 할배할매들이랑 말싸움 ㅈㄴ 길어짐
문뜩 궁금해져서 종족별 수명 찾아봤는데 비에라가 200년이네요
장기전으로 가도 더 오래 말싸움할 수 있는 나의 승리네

호감교수할아버지 등장
이 교수할아버지 나오면 분위기 좋게 만들어줌

공개투표 개꿀잼

ㅇㅋ 손 안 든 님들 다 체크해둘게요. 하고 캡처했는데 지금보니 아버지 뭐임? 저기요 님아?


반대 28. 전방에 10명 후방에 18명? 18새퀴들.
이 아저씨 여기서 호감됨 손 들어줘서 ㅋㅋ